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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"더워서 힘들어요"...늘어나는 'NO마스크족' / YTN

2020-06-11 2 Dailymotion

이른 더위에 대중교통 ’NO마스크족’ 증가 <br />운전기사들 "예민해진 승객과 마찰 빚을까 제재 못 해" <br />침방울 차단 마스크, 공급량 적어 구하기 어려워<br /><br />열차에 오른 뒤 마스크를 벗고 흐른 땀을 닦아내는 승객, <br /> <br />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통화하는 사람. <br /> <br />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간 한낮, 서울 지하철 안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버스 안도 비슷합니다. <br /> <br />대부분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, 쓰지 않은 사람도 눈에 띕니다. <br /> <br />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갑작스레 찾아온 이른 더위 때문에 이른바 '노마스크족'이 늘고 있는 겁니다. <br /> <br />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순간에만 마스크를 쓰고, 바로 벗는 '얌체 노마스크족'도 적지 않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승객을 발견해도 운전기사들은 제재하기 어렵습니다. <br /> <br />더워진 날씨에 더 예민해진 승객과 마찰을 빚을까 걱정도 큽니다. <br /> <br />얇고 가벼운 덴탈 마스크나 침방울 차단 마스크를 쓰면 상대적으로 덜 답답하지만, <br /> <br />공급량이 많지 않은 탓에 구하지 못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무더위가 찾아올 7, 8월을 앞두고 우려가 적잖은 가운데, 대중교통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여부를 어떻게 단속해야 할지 방역당국의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취재기자 : 신준명 <br />촬영기자 : 정태우 <br />자막뉴스 : 윤현경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0061110224145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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